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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양한 SNS에서 접하는 라화쿵부 이야기를 알려드립니다.

강남역 마라탕——라화쿵부

중국 사람도 아니고 ㅋㅋㅋㅋ

귀국하자마자 계속 중국 음식만 먹었던 이 때,

선배님과 함께 간 마라탕집.


라화쿵부는 건대점에서 늘 마라샹궈 먹으러 가는 곳인데

이 날은 강남점으로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.



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가

아직 영업시간 표기가 안되어있다.



5000원부터 먹을 수 있다는 말은

이게 재료 용량별로 가격이 정해지는데

최소 5000원 이상으로 재료를 담아야 한다는 말이다.


뷔페라고 써있다고 해서

무한대로 퍼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.

그냥 고를 수 있는 것이다.


저 세트메뉴도 괜찮아보인다. 바구니를 들고



재료를 골라본다.

꼭 넣는 배추, 버섯, 청경채, 숙주


목이버섯과 고수도 추가.


꼬치는 따로 계산된다.

소힘줄을 넣었던 것 같다.


부죽과 건두부는 당연히 넣고, 넙적당면도 넣고

양고기는 추가해달라고 카운터에서 따로 말해야한다.


매운 맛의 정도는 세 가지이고

중간맛으로 골랐다.


이건 선배님의 마라탕